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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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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크롤링하여 텔레그램 챗봇으로 메세지 보내기 전에는 관심도 없던 주식에 갑자기 관심이 생겼다. 주식은 정보 싸움.. 이라고 하길래 시사나 뉴스를 자주 보게 되었는데, 어떻게 하면 더 빨리 정보를 찾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네이버 실시간 금융 뉴스가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관련주나 등락 소식을 실시간으로 띄워주니... 하지만 게으름과 귀차니즘이 발동해서 매번 들어가서 확인하기도 힘들었고 실시간으로 내가 받아볼 수는 없을까 방법을 고민했다. 그러던 중 크롤링이라는 것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이전에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다룬적이 있기에 프로그램 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 실행에 옮기게 되었다. 사실 주식 앱이라던지 관련 정보를 볼 수 있는 앱은 찾아보면 많이 나올텐데 아무래도 따로 어플을 설치할 것까지는 아닌 것 같고.. 더군다나 나는 삽..
구글 홈과 RaspBerry Pi를 이용한 WoL, GPOI 설정(HomeAssistant) 저번 글에서 실패했다고 했던 Home Assistant를 성공했다. 역시 삽질은 타고나야 하는 듯 이전에 실패했을 때는 파이썬 가상 환경에서 돌렸고 안되길래 포기했었다. 하지만 그대로 포기하기는 투자한 시간이 아까워서 관련 자료를 찾아보니 내가 쓰는 환경보다 Docker에 Hass.io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Hass.io와 일반 HomeAssistant의 차이점은 Hass.io 쪽이 Add-on 설치나 업데이트가 편하다는 점이다.) 또다시 삽질 시작.. 하지만 실패했을 때와 같은 Configuration 파일을 사용한 탓인지 결과는 동일했고,그래서 OpenHAB으로 마음을 굳혔던 것이다. 내가 쓰는 환경이 문제인가 해서 새로 설치를 했던 건데 결과가 동일하니.. 그런데 OpenHab을 세..
구글 홈과 RaspBerry Pi를 이용한 WoL 설정(OpenHAB2) 나란 사람은 배워서 한다는 게 어떻게 더 게을러질까를 연구하는 것 같다. 사실 요즘 IT 트렌드도 IoT 같이 인간의 게으르고 불완전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니 내가 하는 삽질도 그러한 부분이 아닐까,,? 구글 홈은 전부터 잘 이용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OK Google? 잘 잤어?' 하면 날씨가 어떻고 미세먼지가 어떻고.. 노래를 틀어주는 등등 여러 매크로 작업이 가능했으나, 전등 같은 녀석들은 태생부터가 그냥 기계적으로 연결이 되어있을 뿐이라 네트워크를 접목하려면 필수적으로 그 사이에 뭔가의 작업이 필요했다. 물론 전등의 경우 Sonoff라는 좋은 녀석이 있지만 나는 만들어진 기성품을 사다 쓰는 건 별로 선호하지 않는다. 내가 아예 할 수 없는 부분이면 모를까 삽질 한 번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
미쓰비시 산업용 로봇 프로그래밍(Melfa Basic VI) 요즘 이 시국 이 시국 하지만 여러 자동화 업체들은 보통 미쓰비시를 많이 사용하시죠.(LS라던지, 파나소닉도 있겠습니다만.. 업체마다 다르니까요.) 안그래도 요즘엔 일본 제품을 사용하지 않으려는 시도도 많이 보이지만 땔래야 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기도 합니다. 처음 자동화에 입문할때는 PLC에 관한 자료는 많은데, 로봇에 관련한 자료는 많이 없더군요. 특히 미쓰비시는 한국 자료가 많이 없어서 메뉴얼에 의존했는데 어느정도 이해도가 쌓인 만큼 혼자 정리할겸, 자료 공유할 겸 하여 글을 써봅니다. 미쓰비시 산업용 로봇은 전용 프로그램인 RT TOOLBOX를 사용하고, 전용 언어인 Melfa Basic을 사용합니다. 프로그램의 기초가 있는 사람이라면 큰 어려움 없이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기 때문에(이것은 어떤 로..